끌로에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아이코닉한 Paddington 백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.
그레인드 버팔로 가죽 소재와 부드러운 실루엣을 선보이는 스몰 백은 싱글 지퍼를 갖추어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. 오버사이즈 자물쇠와 C 디자인 버클, 스터드 장식이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합니다.
체인 및 가죽 스트랩을 이용해 핸드백 및 숄더백으로 착용하거나, 길이 조절 및 탈착 가능한 가죽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.